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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민, 디자인 및 건강 모니터링 기능 강화한 여성용 스마트워치 ‘릴리’ 출시


클래식한 디자인에 모던한 기능이 탑재된 여성을 위한 완벽한 스마트워치

2021년 2월 25일, 서울 – 스마트 기기 시장의 선두주자 가민(Garmin.co.kr)은 34.5mm의 작고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에 건강 모니터링 기능을 다양하게 탑재한 여성용 스마트워치 ‘릴리(Lily)’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L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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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및 ‘스포츠’ 두 가지 모델로 출시된 릴리는 가민에서 선보인 스마트워치 중 가장 작은 사이즈인 34.5mm의 원형 시계 케이스를 채택했다. 또한, 독특한 T자 형식의 러그와 슬림한 14mm 밴드를 채용해 전체적으로 세련된 팔찌 느낌의 연출이 가능해 데일리 패션 아이템으로도 손색없다. 총 6가지 스타일을 제공하는 릴리는 각각 고유의 패턴이 새겨진 렌즈 디자인을 가지고 있으며, 터치 스크린 디스플레이는 시계를 사용하지 않을 땐 자동으로 화면이 사라진다.

헬스 모니터링 기능 및 피트니스 기능을 다양하게 지원하는 릴리는 분당 호흡 수, 혈중산소포화도 수치, 스트레스 지수, 수면 패턴, 체내 수분량, 심박수 등의 건강 데이터를 하루 종일 모니터링해줘 더욱 건강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다. 뿐만 아니라 ‘바디 배터리(Body Battery)’ 기능을 활용하면 현재 신체 에너지 보유량을 알 수 있어, 운동 및 휴식 계획을 효율적으로 세울 수 있다.

특히, 릴리는 여성 유저를 위해 강화된 여성 전용 건강 모니터링 기능을 제공한다. 월경 주기 모니터링 기능을 활용하면 해당 기간 동안 유저의 심리적인 상태를 기록할 수 있으며, 시계에서 바로 주기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새롭게 탑재된 임신 모니터링 기능을 활용하면 임신 타임라인 별 진행 상황을 기록할 수 있고, 주수에 맞는 영양 및 운동에 대한 교육도 받을 수 있다.

 

이외에도 요가 및 필라테스, 카디오, 러닝, 트레드밀 등 다수의 실내외 스포츠 앱을 내장했으며, 걸음 수 및 소모한 칼로리, 운동한 강도 등의 데이터 측정이 가능해 자기 관리가 철저한 유저에게도 제격이다. 여기에 사고 및 위급한 상황이 감지되면 사전에 등록된 비상연락처로 유저의 실시간 위치를 전송해주는 ‘라이브트랙(LiveTrack)’ 기능도 제공해 안전한 아웃도어 활동이 가능하며, 모든 활동은 가민 커넥트 앱에 기록된다.

또한, 릴리를 스마트폰과 연동할 경우 수신되는 전화 및 문자, 이메일, 각종 소셜미디어 알람 등을 시계 화면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으며, 캘린더 위젯을 통해 하루 일정을 안내 받을 수 있다. 24g의 가벼운 무게에 5ATM(50미터) 방수 등급을 갖춘 릴리는 스마트워치 모드에서 최대 5일간 사용 가능한 강력한 배터리 성능을 자랑한다.

가민의 글로벌 컨수머 제품군 마케팅 담당 부사장 수잔 라이먼(Susan Lyman)은 “가민은 패션 스타일과 건강한 라이프스타일 모두 중요하게 생각하는 활동적인 여성 고객을 위해 릴리를 선보이게 됐다.”라고 설명하며 “릴리는 혁신적인 헬스 모니터링 및 피트니스 기능은 물론, 스마트워치의 한계였던 세련미와 페미닌함을 갖춰 여성 유저들이 스마트워치에 입문하기에 좋은 제품이다.” 라고 덧붙였다.

한편, 실리콘 밴드를 채택한 스포츠 버전과 이태리산 가죽 밴드를 적용한 클래식 버전으로 출시되는 릴리는 온·오프라인 가민 브랜드샵을 비롯한 가민 공식 판매 온·오프라인 스토어에서 구매 가능하며 권장소비자가격은 각각 299,000원과 349,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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