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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민, 프리미엄 GPS 골프 워치 ‘어프로치 S62’ 출시


2020년 4월 16일, 서울 – 스마트 기기 시장의 강자 가민(Garmin.co.kr)은 풍향 및 풍속을 포함한 라운딩에 필요한 모든 정보를 제공하는 프리미엄 GPS 골프 워치 ‘어프로치 S62(Approach S62)’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어프로치 S62는 직사광선 아래서도 뛰어난 가독성을 제공하는 1.3인치의 컬러 터치 스크린 디스플레이를 탑재했다. 스크래치에 강한 세라믹 베젤을 채용했으며, 5ATM(50M)의 방수등급을 갖춰 날씨와 환경에 관계없이 사용 가능하다.

프리미엄 GPS 골프 워치 어프로치 S62는 새로운 기능을 대거 탑재했다. 시계에서 위치한 코스의 풍향과 풍속을 확인할 수 있는 ‘바람 확인’ 기능을 지원한다. 코스에서 가장 가까운 기상 관측소에서 바람 정보를 받아 제공해, 유저는 더 이상 바람을 읽기 위해 잔디를 활용할 필요가 없다. 또한, ‘버추얼 캐디(Virtual Caddie)’ 기능은 현재의 풍향 및 코스 레이아웃과 기록된 유저의 스윙 데이터를 종합적으로 분석해 클럽 추천 등 코스 공략법을 알려준다.

이밖에도, 오르막과 내리막의 경사를 자동으로 감지해 보정거리를 알려주는 ‘플레이스라이크 디스턴트(PlaysLike Distance)’ 기능, 코스 맵에서 해저드의 위치 및 현재 위치로부터 해저드까지의 거리를 알려주는 ‘해저드 뷰(Hazard View)’ 기능 등 코스 공략을 위한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또한, 전 세계 41,000여개 이상의 코스 맵이 내장돼있어 국내 라운딩 뿐만 아니라 해외 라운딩에도 유용하게 활용 가능하다.

어프로치 S62는 골프 기능 외에도 러닝, 사이클링, 수영, 요가, 스키, 스노우보딩, 스탠드업 패들보딩, 로잉 등 멀티 스포츠 기능을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손목기반 심박수 측정센서와 혈중산소포화도를 측정하는 ‘펄스 옥시미터(Pulse Ox)’ 센서를 탑재해 스트레스 지수, 활동 강도, 수면 패턴 등 유저의 상태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 준다.

깔끔한 디자인의 ‘어프로치 S62’는 가민의 ‘퀵핏(Quickfit)’ 밴드를 채용해 도구 없이도 가죽, 실리콘, 나일론, 티타늄 등 유저의 취향에 맞춰 밴드를 변경할 수 있으며 스마트폰과 연동할 경우 이메일, 문자, SNS 알람 등을 시계 화면에서 바로 수신할 수 있어 데일리 스마트워치로도 손색없다.

어프로치 S62는 한번의 충전으로 GPS모드에서는 최대 20시간, 스마트워치 모드에서는 최대 14일간 사용 가능한 강력한 배터리 성능을 자랑한다.

한편, 가민은 30년 이상의 역사를 갖춘 글로벌 GPS기업으로, 독보적인 기술력과 유니크한 디자인으로 차별화된 골프 라인업 ‘어프로치(Approach)’를 선보이고 있다. 어프로치 시리즈는

실력을 향상시켜줄 다양한 제품으로 구성돼있다. 특히, 가민 골프 스마트워치는 ‘KPGA 코리안투어 공식 골프 워치’로 선정됐으며, KPGA 공식 스폰서 브랜드이다. 가민코리아는 기술력을 앞세워 국내 프리미엄 골프 스마트 기기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화이트와 블랙 두 가지 컬러로 출시된 ‘어프로치 S62’는 가민 온라인 및 오프라인 브랜드샵 및 가민 공식 파트너사에서 구입 가능하다. 권장소비자가격은 시계 단품은 629,000원, ‘어프로치 CT10’ 번들은 729,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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