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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민, 과학적 데이터 기반의 건강 모니터링 통해 ‘개인 면역력 향상’ 강조


2020년 4월 20일, 서울 – 스마트 기기 시장의 강자 가민(Garmin.co.kr)은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코로나바이러스가 많은 이들에게 강한 불안감 조성 및 정신적으로 스트레스를 유발하고 있는 가운데, 과학적 데이터 기반의 면밀한 건강 모니터링을 통해 개인의 면역력 향상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호주 스포츠 과학 협회(ESSA)는 개인의 체력 수준에 기반해 적당한 강도의 규칙적인 운동이 면역력 강화에 영향을 미치며, 운동을 할 경우 정신건강 향상에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연구 결과가 있다며 모든 사람들이 지속적으로 운동할 것을 권장했다. 이에 면역력 및 전반적인 체력 강화를 위해 집에서 안전하게 홈 트레이닝을 즐기는 ‘홈트족’이 전 세계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국내 또한 마찬가지이다. ‘가민 커넥트 (Garmin Connect)’ 앱 통계에 따르면 작년 동기 대비 요가, 카디오, 근력운동 등 홈 트레이닝이 가능한 운동을 즐긴 국내 유저의 수가 2019년 12월 31일 코로나바이러스 발병 이후 약 80% 증가했으며, 가장 많이 활용된 워크아웃 가이드는 ‘요가’로 나타났다.

30년 이상 축적한 사용자 경험과 건강 모니터링 기술의 지속적인 실험 및 개선을 바탕으로, 가민 스마트워치는 광범위한 스포츠 기능을 지원하는 것 외에도 유저가 적극적으로 건강 상태를 모니터링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생리학적 데이터를 제공한다.

가민 스마트워치는

면역력과 관련된 다양한 데이터를 제공해준다. 유저는 제공된 과학적 데이터를 참고해 능동적으로 건강관리를 할 수 있다.

운동 중에도 유저가 건강 상태를 확인할 수 있도록 가민 스마트워치는 다양한 생리학적 데이터 분석 및 유용한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한다. 세계보건기구(WHO)가 권장하는 성인 최소 운동량은 심박수를 기준으로 계산했을 때 주당 보통 강도 운동150분 또는 고강도 운동 75분이다. 이 기준에 따라 유저가 10분이상 운동 시 스마트워치에 내장된 앱이 현재 심박수에 따라 운동 강도를 평가하고, 이상적인 운동 시간을 계산해 유저가 권장 운동량을 달성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외에도, 가민은 다양한 강도로 구성된 다수의 홈 트레이닝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가민 커넥트 앱을 통해 유저는 카디오 및 근력운동에 대한 다양한 훈련 가이드를 참고할 수 있다. 또한, 요가와 필라테스 입문자를 위한 ‘바디 트랜스포메이션 운동’, 중급자용 ‘비키니 필라테스’, 상급자를 위한 ‘타바타 인터벌 트레이닝’ 등 전문적인 운동 가이드를 제공한다.

피트니스 스마트워치인 ‘비보액티브 4(vívoactive 4)’ 시리즈 및 가민 최초의 아몰레드 디스플레이가 탑재된 ‘베뉴(Venu)’에는 에니메이션 운동 가이드 앱이 내장돼있다. 시계 화면을 통해 제공되는 동작을 따라 정확하게 자세를 취하면 스마트워치에서 자동적으로 운동횟수도 계산해준다. 유저는 강화하려는 신체 부위에 따라 적합한 난이도를 선택한 후 해당 운동 계획을 스마트워치에 동기화 시킬 수 있으며, 운동 중 측정되는 모든 생리학적 데이터가 기록되어 유저의 건강 상태를 더욱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면역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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