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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민, 프리미엄 밀리터리 스마트워치 ‘마크 커맨더’ 출시


2020년 2월 24일, 서울 – 스마트 기기 시장의 강자 가민(Garmin.co.kr)은 플래그십 라인업 마크 (MARQTM) 시리즈에 프리미엄 밀리터리 스마트워치 ‘마크 커맨더(MARQ Commander)’를 추가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가민은 창립 30주년을 기념해 가민의 주력 분야인 항공, 해양, 자동차, 아웃도어, 스포츠 등 5가지 분야에서 각각의 특화된 기능을 탑재한 마크(MARQ) 시리즈를 선보였다. 기존 마크 시리즈는 ‘마크 에비에이터’, ‘마크 캡틴’, ‘마크 드라이버’, ‘마크 어드벤처러’, ‘마크 애슬리트’ 등 5개의 모델로 구성됐다. 가민은 여기에 밀리터리 기술에 대한 자부심을 강조하며 프리미엄 밀리터리 스마트워치 ‘마크 커맨더(MARQ Commander)’를 추가했다. 

마크 시리즈 전 제품의 워치 본체는 티타늄으로 제작돼 가벼우면서도 견고하며, 열과 압력에 강한 사파이어 크리스탈 렌즈를 채용해 뛰어난 내구성을 자랑한다. 

‘마크 커맨더’는 가민의 혁신적인 밀리터리 기능을 대거 탑재했다. ‘마크 커맨더’에서 처음 선보이는 ‘킬 스위치’ 기능은 밀리터리 스마트워치만의 특수 기능으로 유저가 임무 수행 중 시계에 저장된 민감한 정보를 모두 삭제해야 할 경우를 대비해 유저만의 커스텀 버튼을 통해 빠르게 활성화해 시계에 저장된 유저의 모든 메모리를 지우도록 해주는 기능이다.

 

고공 강하 훈련을 위한 ‘점프 마스터’ 기능은 HAHO, HALO, Static 세 가지 모드를 지원해 유저의 점프 데이터를 기록하고, 착륙 예정 지점에 한층 정확히 착륙할 수 있도록 고공에서도 방향 정보를 제공한다. ‘듀얼 포지션 포맷’ 모드를 활성화하면 MGRS(군사좌표 참조시스템) 및 도/분/초 등의 GPS 좌표 데이터를 시계 화면에서 동시에 확인할 수 있다. ‘스텔스 모드’ 기능을 작동할 경우 시계 화면에서 유저 자신의 GPS 상의 위치는 확인되지만, 메모리에 저장되거나 공유할 수 없어 실제 훈련 시 유용하게 사용된다.

 

이 외에도, ABC 센서, 내장 지형도, 택티컬 액티비티 프로파일, 야간 투시경 모드 등 훈련에 활용될 수 있는 다양한 기능이 탑재되어 있고, 10ATM(100미터)의 방수등급을 갖춰 해상 훈련시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마크 커맨더’는 스마트워치 모드에서 최대 12일, GPS 모드에서 최대 24시간, 울트라트랙(UltraTracTM) 모드에서 최대 48시간, 음악을 재생한 GPS 모드에서는 최대 9시간 사용할 수 있는 강력한 배터리 성능을 자랑한다.

 또한, 직사광선 아래에서도 가독성이 우수한 올웨이즈온 디스플레이를 갖췄으며, 최대 2,000곡의 음악을 시계에 저장할 수 있다. 밴드에는 퀵핏(QuickFit) 솔루션을 적용해 사용환경에 맞춰 쉽게 밴드 교체를 할 수 있어 데일리 스마트워치로도 활용 가능하다.

 가민의 컨수머 제품군 영업 담당 부사장 댄 바텔(Dan Bartel)은 “마크시리즈는 가민의30여년 여정의 상징과도 같은 라인업이며, 여기에 가민 밀리터리 테크놀로지를 대표하는 마크 커맨더 모델을 추가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말하며 “마크 커맨더는 현역 군인이 실제 훈련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밀리터리 기능을 탑재하고 있으며, 강인한 디자인과 뛰어난 내구성으로 어떤 환경에서도 신뢰하고 사용할 수 있는 스마트워치이다”라고 덧붙였다.

 ‘마크 커맨더’는 3월 오픈 예정인 광교 갤러리아 백화점 내에 위치한 가민 브랜드샵에서 단독으로 전시 및 판매를 진행할 예정이며, 권장소비자가격은 3,100,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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